아사쿠라 조소관은 조각가 아사쿠라 후미오가 1907년부터 1964년까지 57년간, 아틀리에 겸 자택으로 사용하던 건물(국가 지정 등록 유형 문화재)을 미술관으로 공개한 것입니다. 아사쿠라 후미오는 오이타현에 태어나 많은 조소 작품을 남겼습니다. 1967년에 고인의 유언에 의해 자택이 아사쿠라 조소관으로서 공개되었고, 1986년에 다이토구로 이관되면서 다이토 구립 아사쿠라 조소관이 되었습니다. 대표작인「하카모리」(묘지기)의 석고 원형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다이토쿠(台東區) 다니나카(谷中)7초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