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토구 문화탐방/문화가이드북에 대해

 다이토구는 도쿠가와가문의 묘소가 있던 간에지 경내가 1876년부터 우에노 공원으로 개원되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이 모여 문화의 중심이 된 우에노 일대를 비롯하여, 스이코천황 때 지어진 관음당을 창시로 하는 동경에서 가장 오래된 센소지가 있으며, 예로부터 장인이나 상인이 많이 모이는 문화적인 지역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다이토구는 대단히 다양한 지역의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에 의해 성장한 다이토구는 폭넓은 사회자산으로서의 문화를 내포하며, 오늘날에 있어도 더욱 저변을 넓히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지역입니다. 혁신적으로 변모해가는 현대의 얼굴과 함께 에도의 정서, 그리고 메이지와 다이쇼, 쇼와의 모습도 함께 간직한 곳입니다.
 이러한 문화계승이나 전승이 최근에는 지역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와 사명이 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이러한 귀중한 문화자산을 기록보존하고 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이토구와 와세다대학 미디어디자인 연구소(소장 쵸이쿠로)와의 공동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인터넷이나 컴퓨터에 의한 디지털 어카이브는 기록보존성에 뛰어나고 국내외에 한정되지 않고 널리 정보가 공개되며, 횡단적인 관람도 가능합니다. 본 사이트는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사라져가는 사회자산으로서의 문화계승에 힘쓰고, 더욱 이러한 충실을 기할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이토구
와세다대학 미디어디자인 연구소

for Mobile Phone

台東区文化ガイドブック・文化探訪 携帯版